다과 (1)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0.3.4. (13) 어떻게 이 장소를 잊을 수 있겠어, 지우펀 찻집 아메이차로우(阿妹茶樓) / 2019.12 타이완 주말 밤도깨비 여행 2019.12 타이완 주말 밤도깨비 여행 (13) 어떻게 이 장소를 잊을 수 있겠어, 지우펀 찻집 아메이차로우(阿妹茶樓) . . . . . . 지우펀에는 수많은 상점가와 함께 식당, 그리고 차를 즐길 수 있는 찻집이 있는데 그 중 사람들에게 가장 유명하고, 또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기로 유명한 찻집이 하나 있습니다. 긴 상점가를 지나 언덕 아래로 내려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는 기와건물에 홍등을 여러 개 달아놓은 3층 규모의 찻집. 이 찻집의 이름은 '아메이차로우(阿妹茶樓)' 라고 합니다. 어째서인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찻집' 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곳. 정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는 지우펀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아니라고 공식 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