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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21. 민트초코아몬드( Toms Farm 1982 - 길림양행) / 고소한 아몬드와 민트초콜릿의 화~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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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아몬드 시리즈, 수입과자 파는 곳이라든가 혹은 외국인들 많이 다니는 번화가에서 파는 거 정말 많이 보셨지요?

정말 '와, 이런 게 다 있어?' 싶을 정도로 엄청 다양한 시리즈의 아몬드 제품이 이것저것 많이 나왔는데요,

이번에는 심지어 '민트초코' 와 '아몬드' 를 결합한 '민트초코 아몬드' 라는 제품이 새로 나왔습니다.

가격은 매장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제가 간 수입과자 전문점에서는 한 봉지 7,900원에 판매되고 있군요.

 

 

오늘 소개할 상품은 'Tom`s Farm 1982' 라는 브랜드의 '민트초코 아몬드' 입니다. 가격은 7,900원.

다만 판매하는 매장에 따라 가격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 이름만 봐도 한 번에 알 수 있겠지만, 아몬드에 민트초코 코팅을 입혀

민트초코 특유의 달콤하고 화~ 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량은 190g.

 

 

제품 포장 뒷면입니다.

 

 

뒷면 하단에는 제품의 원재료 및 함량 등의 정보가 프린팅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사담으로 이 제품에는 영양성분표가 별도로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포장 안에는 사진과 같이 민트 초콜릿이 코팅된 동글동글한 아몬드 여러 개가 들어있습니다.

색이 민트색인 것 이외에 검은 초콜릿 점이 박혀있는 모습이 흡사 메추리알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렇네요.

 

 

민트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 속에는 코팅된 초콜릿이 한 겹, 그리고 그 안에 아몬드가 박혀 있는데

염분이 들어간 아몬드가 아닌 무염 아몬드에 민트 초콜릿이 코팅된 거라 초코볼을 먹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민트초코와 아몬드의 조합이라고 생각했을 땐 상상이 가지 않았지만, 초코볼이라고 생각하니 금방 익숙해지는 맛.

민트 초콜릿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좀 더 고소하고 오독오독한 식감의 민트초코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아몬드가 될 수 있겠습니다.

 

2020. 4. 21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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