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외식)/카페,베이커리 (236)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1.1. 을지정밀(서울 을지로4가) / 옛날의 을지로, 그리고 현재의 힙지로 감성이 그대로 녹아들어있는 카페 & 바 '잘빠진 메밀' 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기 위해 다음 장소로 이동했는데요,이번에 이동한 곳도 제가 발견한 게 아닌 친구의 소개로 찾게 된 곳입니다. 바로 이 낡은 콘크리트 건물에 빨간 간판이 돋보이는 곳.(을지로4가 잘빠진메밀 방문후기 : https://ryunan9903.tistory.com/571276) 2025.1.1. 잘빠진메밀 을지로직영점(서울 을지로4가) / 맛있는 술과 전통요리가 함께하는 감각있는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올해도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모 친구들과 함께 다ryunan9903.tistory.com '여기에 가게가 있나?' 싶을 정도로 을씨년스런 건물, 주변 모든.. 2024.12.29. 한남베르그 도산(서울 강남구 신사동) / 여행 컨셉이 돋보이는 카페, 시그니처 음료 '뉴욕 포레스트 라떼' 압구정 호화반점에서 밥 먹고 이동한 카페, '한남베르그 도산'이 근처 거주하는 모 친구가 여기 괜찮은 카페라고 소개해줘서 함께 방문해 보게 되었습니다. 외관부터가 범상치 않은 곳. '여행' 을 테마로 한 카페인 것 같아요. 뒤의 전광판은 '실제 독일 뮌헨공항' 의 전광판을 나타낸 것... 으로 추정됩니다. 전광판 앞에는 대한항공, 그리고 독일의 FSC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의 항공기 모형이 전시되어 있습니다.그 아래에도 항공기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 걸 보니 가게 주인이 독일, 그리고 항공을 좋아하시는 듯. 손님이 있어 많은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실내는 이런 분위기.음악 나오는 것이라든가 전반적인 분위기가 카페라기보다는 펍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메뉴판을 한 컷.매장의 시그니처 메.. 2024.12.24. 스타벅스(장충라운지R점) / 고급 가정집에 커피마시러 초대받은 기분, 한정 메뉴도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특화매장 서울 장충동 쪽에 스타벅스의 특화매장이 새로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어 한 번 방문해보게 되었습니다.'스타벅스 장충라운지R' 이라는 매장인데요, 진짜 큰길가도 아니고 주택가 있는 골목 안에 위치해있어 찾기 좀 힘들 수 있습니다.위치는 지하철 동대입구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중간쯤. 어디로 가든 중간 위치라 어느 정도 걸어야 합니다. ...이게 입구?그리고 스타벅스 매장이면서 저 조그만 현판이 전부라고...?? 아, 여기 주 출입구 아니구나;;;어쩐지 스타벅스 치고 안내 간판도 너무 없고 사람의 인기척도 없어 이게 뭐지 했는데 뒷문 쪽으로 들어온 거였습니다. 급히 건물을 끼고 반대쪽으로 돌아왔어요.오른쪽의 높은 담이 세워져 있는 저 곳이 스타벅스 건물입니다.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 의 정문... 2024.12.18. 로이테(LEUTE -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 북한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커피와 케이크, 북한강 산책로와 연결된 베이커리 카페 종갓집에서 돌솥장어덮밥 먹고 이동한 곳은 종갓집 바로 옆에 붙어있는 '로이테(LEUTE)' 라는 이름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북한강가에 위치한 리버뷰 카페로 평일이라 좀 한산했지만 주말엔 꽤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 같은 곳.주차장도 넓게 만들어져 있었고(종갓집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건물이 주차장쪽에서 보니 창문 하나 없는 성처럼 지어졌더군요.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왼쪽은 커피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 그리고 오른쪽은 야외 테라스 가든 및 반려동물 산책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로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건 아니고 이 통로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야 하나 봐요.주차장 쪽에 세워져 있던 벽은 본관 외벽이 아니라 별도의 시설이 있는 외벽이었나봅니다. 왼쪽으로는 그러고보니 못.. 2024.12.15. 카페8794(파주시 운천리-운천역) / 일단 전철로 접근 가능(...) 대형 창고를 개조한 조용한 베이커리 카페 박가 삼거리 부대찌개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시러 이동했는데, 같이 간 친구 중 차 몰고 온 친구가 있어 이동이 훨씬 용이했습니다.문산에서 북쪽으로 더 올라가 경의선 운천역 근방 운천마을에 위치한 '카페 8794' 라고 하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과거 창고, 혹은 공장이었던 슬레이트 지붕의 단층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운천역에서 매우 가까워 전철 통해 올 수도 있지만운천역이 워낙 열차 운행 횟수가 적은 역이라 그로 인한 접근은 힘들고 자차, 혹은 버스로 오는 게 좀 더 나아요.주차장이 엄청나게 넓기 때문에 자차가 있을 시 차 끌고 오는 걸 추천. 원래는 검은 벽이 아니었을텐데 카페로 개조하면서 벽을 까맣게 칠한 것 같더군요. 근처 마을에 사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밥이라든가 잠자리 등도 따로 마련.. 2024.12.11. 유기농제빵소 르빵드비(하남시 춘궁동) / 빵과 케이크가 정말로 맛있는 하남시에서 제일 인기있는 베이커리 카페 하남시 춘궁동 춘궁저수지(고골저수지) 근처에 위치한 '르빵드비' 라는 베이커리 카페를 다녀왔습니다.여기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르빵드비 검단산점' 과는 전혀 관련없는 곳이라 하더라고요. 어떤 관계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여튼 그 검단산 아래 있는 르빵드비와는 무관한 독립적인 가게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르빵드비 검단산점 : https://ryunan9903.tistory.com/2999) 2024.4.29. 르빵드비 검단산점(하남시 창우동) + 지난 겨울의 남한산성 드라이브지난 겨울에 모 동생이 차 끌고 동네 놀러와서 같이 드라이브 겸 마실을 나왔는데 카페에서 이야기 좀 나누려고하남시 창우동 검단산 근처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르빵드비' 를 다녀왔습니다.ryunan9903.tistory... 2024.11.11. 카페 달(서울 삼청동) / 여름의 더위를 식히는 한 그릇, 가장 한국적인 항아리팥빙수 한 그릇. 안국역 깡통만두에서 밥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오래간만의 삼청동 나들이.올해 여름이 엄청 덥고 습했잖아요, 삼청동 돌아다니는 건 좋은데 너무 더워서 도저히 더 못 견딜 것 같아 급히 카페 찾아 들어갔죠.북촌 올라가는 초입부인 큰길가에 위치한 '카페 달' 이라는 한옥카페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커피, 수제와플, 항아리빙수 전문점, 카페 달.삼청동이라는 동네의 특성답게 건물도 한옥 스타일로 만들어지긴 했는데 완전 한옥은 아닌 한옥 양식을 어느정도 표방한 곳.일반 건물인데 인테리어만 한옥풍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특히 항아리빙수가 유명한 것 같네요. 일단 더우니 안으로 입장. 삼청동이 노선버스도 마을버스 단 하나 뿐, 안쪽으로 한참 들어와야 나오는 서울에서도 상당히 외진 지역이라 그런지.. 2024.10.31. 런던 베이글 뮤지엄(잠실점) / 줄 서서 들어가야 한다는 그 떠들석한 베이글집, 나도 가 보다! '런던 베이글' - 다들 한 번 정도는 들어본 적 있으시지요?베이글 하나 먹자고 몇 시간동안 줄을 서야만 겨우 맛볼 수 있다는 그 '전설의 베이글' 을 저도 드디어 먹어보게 되었습니다...!!대신 그 유명한 안국점 대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잠실 제2롯데월드에 있는 '잠실점' 을 저녁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녁에 방문한 것조차도 캐치테이블을 이용해서 거의 한 시간 정도 기다린 끝에 겨우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아니 대체 뭐길래 그러지... 게다가 먹고가는 것도 아니고 포장만 하는 것 뿐인데도 대기가 이렇게 길게 걸리는 건 이유가 있는 건가. 여튼 그래도 아주 못 들어갈 정도까진 아니고 여기서 베이글 대기 올려놓고 근처에서 밥 먹고와서 시간은 빨리 갔지만요... 가게 입구에 세워져 있는 망아.. 이전 1 2 3 4 5 ··· 30 다음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