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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상품)/공산품(과자,빵,음료,주류등)

2026.6.10. 뚜쥬루 빵돌가마마을(천안시 구룡동) / 테이블 가득 펼쳐놓은 진짜 빵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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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천안여행을 오면 빠지지 않고 들리게 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천안시 구룡동에 위치한 '뚜쥬루과자점 빵돌가마마을'

본래 뚜쥬루는 성정동에 본점이 있는데, 본점의 규모는 꽤 작은 편이고(그래도 일반적인 동네 빵집보단 크지만)

빵 테마파크 느낌으로 조성한 이곳, 돌가마점이 실질적인 본점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내 중심이 아닌 시 외곽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은 별로 안 좋지만 대신 주차장이 넓어 차량 접근도 좋은 편이고요.

 

뚜쥬루 성정본점에 대한 후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뚜쥬루과자점 성정본점(천안 성정동) / 천안에 처음 뿌리를 내린 그 곳, 뚜쥬루과자점의 원류(源流)

 

2024.10.24. 뚜쥬루과자점 성정본점(천안 성정동) / 천안에 처음 뿌리를 내린 그 곳, 뚜쥬루과자점의

이번에 천안 내려와서 뚜쥬루과자점을 두 곳을 들렀습니다.바로 지난 포스팅에 소개한 빵돌가마점, 그리고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천안시 성정동에 위치한 '성정본점'90년대 뚜쥬루가 서울에서

ryunan9903.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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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쥬루 빵돌가마마을은 국내최초 빵돌가마을 보유한 2013년에 오픈한 빵 전문관입니다.

그리고 뭐 익히 유명하지만 뚜쥬루는 대전 성심당과 마찬가지로 천안에만 매장을 두고 운영하는 지역 빵집이고요.

 

 

 

뚜쥬루과자점 빵돌가마마을.

 

 

 

매장 본관 앞에 설치되어 있는 작은 빵돌가마 모형 및 포토 존.

 

 

 

전국 로컬 임팩트 빵집에서 당당히 2위 입성!

1위는 당연히 성심당인데, 아무리 뚜쥬루라 해도 성심당의 아성을 넘어서는 건 현재로선 많이 어려울 듯...

그래도 전국에서 성심당 다음으로 유명한 빵집이니 그 파괴력(?)은 어마어마한 편. 사실상 1위가 넘사벽이니까요.

 

저 중 안스베이커리, 장블랑제리, 하얀풍차를 제외한 나머지 빵집은 전부 방문해본 적 있는 빵집이네요.

 

 

 

제가 갔던 당시엔 한창 계절이 봄이라 딸기를 테마로 한 디저트 빵 비중이 매우 높았습니다.

 

 

 

딸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시즌에 방문하면 진짜 눈 제대로 돌아갔을 듯.

 

 

 

치킨텐더를 바게트 안에 통째로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인 '꼬끼오 꼬꼬'

 

 

 

뚜쥬루가 원조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정확히 어디가 시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육쪽마늘빵.

 

 

 

초콜릿 쿠키 생지가 크루아상 위에 통째로 올라가 구워진 크루키.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돌가마 만주'

 

 

 

박스에 담겨 판매되기 때문에 돌가마빵과 더불어 가장 선물용으로 가볍게 사들고 가기 좋은 제품인데

이미 먹어본 적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패스.

 

 

 

일단 본관에서는 매장에서 먹고 갈 빵을 먼저 집어들고...

 

 

 

중간에 갑자기 빵 하나 추가.

 

 

 

성심당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히 바쁘고 정신없는 계산대에서 빵 계산을 마치고 쇼핑백에 빵을 받았습니다.

여기는 주방이 통유리로 공개되어 있어 밖에서 빵 제조하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게 믿음직스럽고 좋아요.

 

 

 

마치 RPG 게임 속 마을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빵돌가마마을의 건물들.

각 건물의 용도는 매번 올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듯. 예전에 쌀빵을 파는 제분소, 비하인드 스토리관은 여기가 아닌

다른 건물에 위치해 있었는데, 오래간만에 오니 이 곳으로 위치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오늘의 날씨는 매우 좋음.

 

 

 

돌가마점이 생기기 전 뚜쥬루의 최고 간판메뉴이자 인기메뉴인 거북이빵 전용 판매 매장.

입구에 저렇게 '거북이빵' 이라는 간판을 달아놓았음.

 

 

 

여기서 거북이빵도 하나 구매.

 

 

 

빵마을카페 쪽으로 이동.

본관 2층에도 빵 먹고갈 수 있는 카페 공간이 있지만, 이 쪽이 압도적으로 규모가 더 크고 넓은데다

여기서 판매하는 빵이 따로 있어서 그것도 추가할 겸 일부러 이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본관 2층에선 먹어본 적이 없네요.

 

 

 

뚜쥬루에서 다섯 손가락 안으로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 '뚜쥬루 피자' 도 한 조각 집었고...

 

 

 

여기도 은근히 최근 유행이라 트렌드를 따라가는 편이라 카다이프를 넣은 두바이 크루아상이 판매 중.

 

 

 

버터떡 유행을 겨냥하여 만든 듯한 신제품도 있었습니다.

 

 

 

돌가마에 구운 슈크림빵인 돌가마 슈.

 

 

 

돌가마만주와 더불어 뚜쥬루의 대표 인기메뉴인 '돌가마 브레드' 는 빵마을카페 내 별도 매대 공간이 있습니다.

 

 


매장에서 먹고 갈 경우엔 돌가마브레드를 따로 구매하는 것보다 돌가마브레드 세트 구매를 좀 더 추천하는데요,

돌가마브레드 한 개 가격이 1만원인데, 이 세트의 경우 12,500원에 돌가마브레드 반개 + 커피 두 잔이 함께 나오는지라

커피를 함께 마실 경우 상대적으로 꽤 저렴하게 빵과 커피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가격이 5,300원 정가니 이 세트를 구매하면 단돈 1,900원에 돌가마브레드 반 개를 먹을 수 있는 셈.

 

 

 

주말에 뚜쥬루 오면 사람이 정말 많아요. 그래도 테이블이 엄청 많은 편이라 자리 잡는데 큰 문제는 없음.

 

 

 

통유리 너머로 밀밭과 함께 경부선 기찻길이 펼쳐져 있습니다. 저 쪽은 전철 다니는 쪽은 아니고 경부선 일반열차만.

 

 

 

다른 나라들은 '빵' 을 어떻게 부를까요? 의외로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발음과 비슷한 것들도 있음.

 

 

 

셀프 매대에 비치되어 있는 접시와 식기류 가져와서 원탁에 쫙 펼쳐놓았음.

이 중 피자, 거북이빵은 가져오는 동안 식어버리는 바람에 전자렌지 이용하여 다시 한 번 데워왔습니다.

 

 

 

빵을 하나씩 맛보기 위한 개인 앞접시와 식기류, 그리고 티슈.

 

 

 

달콤한 계열의 빵 비중이 높은지라 여기서 음료는 무조건 아메리카노를 시켜야 함.

 

 

 

오늘 매장에서 시식해보는 빵은 총 일곱 가지가 되겠네요.

아까 순대국이랑 밥 잘 먹은 상태에서 네 명이서 빵 이만큼 가져와 먹는게 맞나 싶긴 하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죠.

 

 

 

먼저 빵돌가마마을의 간판메뉴, '돌가마 브레드'

돌가마 브레드를 1/4로 나눈 조각을 두 개 담아 접시에 내어주는데, 한 개 크기가 일반 단팥, 소보루빵 하나에 필적할만큼 큼직.

 

 

 

찹쌀도너츠 수준의 놀라운 쫄깃함과 함께 표면의 바삭함, 그리고 견과류의 고소함이 달콤한 맛과 자연스레 어우러지며

진짜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엄청 맛있는 빵입니다. 비슷한 느낌의 빵은 있어도 이 맛과 식감은 절대 다른 곳에서 흉내내지 못함.

개인적으로 뚜쥬루에서 가장 맛있고 여기만의 개성이 느껴지는 빵 하나만 고르라면 저는 무조건 이걸 고를 것.

 

그만큼 인기있고 또 맛있는 빵이라 돌가마만주와 더불어 선물용으로도 엄청 팔리는 빵인데요,

예전엔 한번에 많이 만들지 못했는지 항상 한정으로만 나와 빵 사려면 줄을 서거나 오래 기다려야만 했는데 지금은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는지 예전처럼 줄 서서 기다리는 일 없이 언제든 빵을 살 수 있어 그 점이 되게 좋습니다.

 

 

 

'화이트 롤', 돌가마점에만 만날 수 있는 이 매장만의 오리지널 빵이라고 합니다.

 

 

 

길쭉하고 쫄깃한 식감의 빵 안에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이 듬뿍 들어있고 표면에 카스테라 가루가 골고루 뿌려져 있는 제품으로

예전에 한 번 먹어보았을 때 폭신하면서도 쫀득한 식감, 그리고 고급스런 단맛이 진짜 좋았던지라 기억하고 있던 빵이었어요.

 

 

 

'요거트 스트로베리' 는 봄 한정으로 나온 빵으로 길쭉한 빵 사이에 요거트크림, 딸기가 박혀있는 케이크빵입니다.

 

 

 

빵 반죽이 약간 마카롱의 코크마냥 파삭파삭한 질감.

그리고 그 안에 요거트 크림과 함께 생딸기가 큼직하게 박혀있는데, 적당히 칼로 썰어 세 가지 재료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것도 되게 맛있어요. 이 쪽의 빵은 오히려 쫄깃함보다는 파삭한 류의 식감인데, 그래서 요거트크림과 조화가 좋음.

입 안에 들어갔을 때 케이크처럼 부드럽게 퍼지면서 새콤한 요거트크림, 그리고 딸기의 상큼함이 되게 자연스레 잘 어우러집니다.

역시 개인적으로 꽤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던, 오로지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빵.

 

 

 

'뚜쥬루 피자' 는 굳이 더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만큼 콤비네이션 팬 피자의 정석을 보여주는 맛인지라

진짜 뚜쥬루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돌가마빵과 함께 비싸더라도 이 피자만큼은 꼭 먹어보라 적극 권해주고 싶은 제품.

 

 

 

뚜쥬루과자점의 상징이기도 한 '거북이빵'

천연효모를 14시간동안 천천히 발효시켜 느리게 만들었다는 의미를 담은 모카번인 거북이빵은 지금도 뚜쥬루의 대표메뉴.

 

 

 

이건 식은 걸 먹는 것보다 따끈한 상태로 먹어야 압도적으로 맛있습니다.

가장 맛있게 먹는 건 갓 구워져나온 걸 바로 먹는건데, 그게 어려울 경우 전자렌지에다가 조금이라도 데워서 먹는 걸 추천.

따끈따끈하고 부드럽고 거기에 폭신한 빵 속에 모카의 향긋함과 달콤함, 그리고 은은한 버터의 짠맛이 단짠단짠하게 어우러지는

그야말로 절대 싫어할 사람 없을만한 최고의 빵입니다.

 

 

 

'마법의 옥수수빵' 은 빵 안에 옥수수 알갱이가 통째로 들어간 빵으로 표면에 달콤한 소보로가 듬뿍 뿌려진 것이 특징.

그래서 빵을 가를 때 소보루 가루가 엄청 날리기 때문에 먹을 때 살짝 조심해야 합니다.

 

 

 

팥앙금이나 크림 대신 그 안에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있어 씹을수록 고소하면서 옥수수 특유의 진한 향이 강하게 올라와요.

이게 표면에 붙은 소보루의 단맛과 어우러지면서 은은한 단짠단짠함을 선사하는데, '마약옥수수빵' 이란 이름을 붙여 파는

대구 삼송빵집의 그 대표메뉴와 은근 비슷한 스타일의 빵이라 비교해가며 먹어보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드디어 영접해보는 처음 먹어보는 '육쪽마늘빵'

 

 

 

'육쪽마늘빵' 은 뚜쥬루에서 처음 시작한 빵은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뚜쥬루에서 만들면 꽤 괜찮겠지... 싶어 선택한 빵.

마늘 소스를 듬뿍 넣고 구운 둥그런 빵을 마늘처럼 여섯 쪽으로 가른 뒤, 그 안에 크림치즈를 듬뿍 집어넣은 빵입니다.

 

 

 

빵을 가르면 이렇게 속에 크림치즈가 한 가득.

여섯 쪽으로 갈라낸 모양이 흡사 통마늘 가른 것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여 '육쪽마늘빵' 이란 이름이 붙은 것 같아요.

 

 

 

크림치즈의 새콤하게 톡 쏘면서 짭짤고소한 맛, 그리고 마늘의 향긋함이 진짜 코와 입을 둘 다 즐겁게 해 주는 빵.

사실 제대로 된 육쪽마늘빵을 먹어본 게 이번이 처음인데, 엄청 촉촉한 마늘빵에 크림치즈를 듬뿍 발라먹는 느낌이라

마늘 좋아하는 한국인들이라면 절대 싫어할 리 없는 빵이겠다... 라는 걸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매우 만족스럽네요.

 

 

 

이 많은 빵을 다 먹을 수 있을까...? 라고 살짝 걱정했는데, 역시 다들 믿음직스럽군...

다 먹은 빈 접시와 컵은 차곡차곡 정리해서 반납 매대에 올려놓고 나오면 됩니다.

 

 

 

이번에 같이 간 모 동생의 티셔츠(...)

어디서 만든 건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자랑스럽게 입고 왔더라는...

확실한 건 저거 입고 길거리 다니면 한국이든 일본이든 사람들에게 주목 하나는 제대로 받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이 많이 풀려서 바깥 테라스로 나와도 춥다는 느낌이 전혀 안 들었어요.

이렇게 야외 테라스 테이블 나와서 빵과 음료 즐기는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

 

 

 

멀리 보이는 경부선 기찻길.

천안역에서 철길이 장항선, 그리고 경부선으로 갈라지는데, 수도권 전철은 장항선 쪽으로 빠지고 이 쪽 경부선 방향으로는

전철 말고 일반 열차들만 주기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본래는 ITX 새마을, 마음, 그리고 무궁화 열차만 다니는 구역인데...

 

 

 

가끔 이렇게 KTX도 다니길래 뭐지? 왜 여기로 KTX가 지나다니지?! 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수원 경우 KTX는 이 곳을 지날수밖에 없구나...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튼 이 쪽, 가끔씩 이렇게 KTX 열차도 다니는 곳이에요. 물론 고속선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속도를 빨리 내지는 못합니다.

 

바로 앞에 조성되어 있는 밭은 뚜쥬루에서 직접 운영하는 밀밭.

돌가마마을을 만들면서 꽤 넓게 밀밭도 조성해놨는데, 밀밭 너머로 철길 있는 탁 트여있는 풍경이 생각 이상으로 꽤 좋습니다.

 

 

 

아마 여름이나 가을에 오면 지금보다 좀 더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 쪽으로 생각보다 꽤 많은 KTX가 지나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간선인 경부선이니 그만큼 상, 하행 열차들 자주 볼 수 있는 것도 특이한 풍경은 아님.

 

 

 

집 돌아갈 때 몽블랑, 그리고 바질크림치즈빵 각 하나씩 구매.

 

 

 

뚜쥬루의 '몽블랑'

성심당의 보문산 메아리와 동일한 포지션에 있는 제품으로 크기라든가 모양도 보문산메아리과 비교적 흡사한 편.

다만 가격은 이 쪽은 6,800원으로 성심당 보문산메아리의 6,000원보다 살짝 더 비쌉니다.

 

 

 

엄청 촉촉하고 보드라운, 그리고 달콤한 페스츄리 빵이 결대로 잘 찢어져서 굉장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빵.

그냥 먹는 것보다 전자렌지에 약 20초 정도 데워 따끈따끈한 상태로 만들어 먹으면 몇 배는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우유라든가 커피, 어느 쪽과도 잘 어울리는 간식용, 식사용 둘 다 어울리는 빵입니다.

 

 

 

순수하게 맛있어보여 구매한 '바질크림치즈빵'

길쭉한 빵 사이에 크림치즈가 풍부하게 샌드되어 있는 것이 특징.

 

 

 

이 빵은 술안주, 특히 와인안주로 함께하면 딱일 것 같은 맛.

빵 안에 바질 소스, 그리고 말린 토마토와 올리브가 크림치즈와 함께 듬뿍 샌드되어 있어 굉장히 독특한 향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블랙올리브와 크림치즈에서 나오는 간이 꽤 짭짤하게 빵과 어우러지는지라 간식이나 식사용보다는

술과 함께 곁들이는 안주용으로 더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역시 굉장히 만족스럽고 또 독창적인 개성이 느껴졌던 빵이었어요.

 

이렇게 이번 뚜쥬루 방문도 성공적.

하루 날 잡아 뚜쥬루를 여행차 찾아가보시는 걸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진짜 괜찮은 빵들 많아서 만족할 수 있을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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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쥬루과자점 빵돌가마마을 찾아가는 길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로 706(구룡동 564-27)

https://toujours.co.kr/

 

뚜쥬루과자점

천안 명품제과점 뚜쥬루

toujours.co.kr

2026. 6. 10 // by RY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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